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2017.08.08 15:5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이도경 2016.06.09 14:5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선생님, 얼마전 경남**연수원에서 서평 강의 연수 잘 받았습니다. 선생님께 하반기 강의를 청탁하려고 메일 보내려고 하는데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.

  3. 양 경일 2016.03.19 12:0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처음 왔어요.
   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.

  4. 푸른기침 2015.06.11 20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상하게 돌아가는 세상입니다.
    늘 건강하시고, 건강하시고, 건강하세요.
    그리고, 건필요^^

    • 윤미화 2015.06.11 22:3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봄 이후 어찌 지내나 궁금했습니다.
      오늘은 잠깐 서늘한 비가 내렸고 반가운 소식을 듣는군요.

  5. 이상윤 2015.04.17 16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...
    <닭 잡아먹는 쥐>를 읽고... 작자는 70대 할아버지 일거라는 예상이 빗나가는 순간,,
    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.. 망자 성회장과 이완구를 보면서 참 많은걸 느낍니다...
    아무것에도 희망은 둘 수 없는걸까요?... 그래서 보이지 않는 신에게 의지하나 봅니다...
   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..

  6. 양명희 2015.04.03 14:5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처음 들어 왔어요.

  7. 푸른기침 2015.01.15 13:5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정신없이 살다 보니, 새해 인사도 못 올렸네요.

    그래도 뜬금포로 누님의 글은 읽고 있습니다.

    올해는 더욱 건강하시고, 무엇보다 건강한 글 앞으로도 바랄께요.

    늘 멀리서 응원하는 이, 올림

  8. 2014.12.11 11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9. rumee 2014.11.20 00:19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 윤미화 선생님. 김류미입니다. 짧은 만남 이후로 전혀 더 뵙지 못해 죄송하고 부끄러운 마음입니다.
    선생님께 긴히 연락을 드리고 싶은데 어느 쪽으로 드려야 할지 몰라 먼저 이쪽으로 글을 남겨봅니다.
    제 트위터 (miocious)나 메일 주소 rumeeek@gmail.com 든 어느 쪽으로든 편하게 말씀 남겨주시면 연락을 드리고 싶습니다.
    날씨가 연말을 실감하게 하는데요, 모쪼록 건강하게 따뜻한 시간들 나셨으면 좋겠습니다.
    불쑥 글 남겨 다시 한번 죄송한 마음입니다. 그래도 말씀 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.
    또 뵐 날 고대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  10. 민들레 2014.08.04 22:3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윤미화 님.
    교육운동을 하는 작은 출판사입니다.
    급히 원고 청탁을 드리고 싶어 알라딘 서재 통해서 메일 드렸습니다.
    보시면 연락 부탁드릴게요. 늦은 시간도 괜찮습니다. (다급함이 느껴지시죠. ^^)
    고맙습니다.